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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로 [나카고야촌락에 어떻게 사람들을 불러모을까?] 를 테마로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나카고야 촌락의 재활성화를 위해, sns미디어 등으로 정보를 폭 넓고 빠르게 전파할 수 있는 연대력을 가진 20대 연령층을 타켓으로 잡았습니다.

또한 자급자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카고야 촌락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당근,호박,고구마 등과 같은 유기농 식자재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 프리마켓 형식의 카페를 기획했습니다.

로고는 친환경적인 이미지가 로고에 잘 녹아들어나도록, 연필의 텍스쳐를 은은하게 표현해, 친근한 분위기를 나타냈습니다.